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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-22 축구 대표팀, 중국에 0-1 패배

by 간호사언니 2025. 3. 2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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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-22 축구 대표팀

 

 

 

한국 22세 이하(U-22) 축구대표팀이 중국과의 친선 경기에서 아쉽게 패배했다.

경기 내내 득점을 위한 기회를 만들었지만 결정력이 부족했고,

결국 경기 막판 실점하며 0-1로 고개를 숙였다.

 

 

U-22 축구 대표팀

 

 

 

 

경기 초반부터 중국의 거센 공세

 

 

경기 시작과 동시에 한국은 위기를 맞이했다.

중국 선수 천저스가 강력한 프리킥을 날렸고, 이 공이 골대를 맞고 나오면서 아찔한 순간이 연출됐다.

홈 팬들의 열렬한 응원을 등에 업은 중국은 강한 압박을 시도하며 경기의 주도권을 쥐었다.

 


한국은 전반전을 실점 없이 마무리하며 버텨냈지만

공격 전개에 어려움을 겪으며 이렇다 할 득점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.

 

 

U-22 축구 대표팀

 

 

 

후반전 반격, 그러나 골 결정력 부족

 

 

후반전 들어 한국은 분위기 반전에 나섰다.

후반 16분 최우진이 강력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을 아슬아슬하게 빗나갔다.

이어 김주찬도 위협적인 슈팅을 날렸으나,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.

 

 

U-22 축구 대표팀

 

 


득점 기회를 살리지 못한 한국은 결국 경기 막판 뼈아픈 실점을 허용했다.

후반 42분, 중국의 코너킥 상황에서 리우 하오판에게 헤딩 골을 내주며 0-1로 끌려갔다.

이후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았고, 경기는 그대로 종료됐다.

 

 

U-22 축구 대표팀

 

 

대회 첫 패배…마지막 경기에서 반전 노린다

 

 

이번 대회에 정식 감독 없이 참가한 한국은 공격력 부재 속에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.

지난 1차전에서 베트남과 1-1 무승부를 거뒀던 한국은 25일 예정된

우즈베키스탄과의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노리며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각오다.

 

 

 

U-22 축구 대표팀

 

 

U-22 축구 대표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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